골목 거점 시설과 골목길을 활용한 마을 사업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‘미로(迷路)’라는 키워드를 설정하고, 영도체와 함께 지역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. 이를 ‘베리베리굿 봉산센터’ 건물의 사이니지 디자인에 적용하였으며, 해당 건물은 2023년 부산다운건축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클라이언트 | 봉산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

You may also like

Back to Top